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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DITION

행사갤러리(2005.3-2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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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미사 때도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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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30분 어린이 미사 때는 이런 율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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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께  꽃다발을 들고 달려가 안기는 어린이들, 이별을 아쉬워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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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성당에 처음오셔서 미사 드릴 때 모든 어린이의 아버지가 되시겠다던 신부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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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신자들과 송별회식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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