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오단원이 중심이 된 성모신심 미사가 5월 첫주인 7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있었습니다.
레지오단원과 생활성가단이 함께한 아름다운 미사였습니다.

미사 30분 전에는 묵주기도를 바침니다.

성모님을 향한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성모님은 언제나 우리곁에 계셔 주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는 늘 어머님의 마음과 같이....우리에게 힘이 되여주심니다 .이겨내라고...!!

신부님은 강론하십니다.
무뚝뚝하고 조건적인 남자의 사랑이 있고, 언제나 내편이 되어주시는 어머님의사랑이 있다고.
성모님과 같은 사랑이랍니다.

성체성사



생활성가단이 있어 더욱 좋은 미사가 되였습니다.
(미사에 한번도 참여 못하신 분은 다음에(6월 첫주 토요일) 오시면 이말이 뭔말인지 아시게 될겁니다.)

그대들은 성가 속에 주님이 숨어 계시는걸 어떻게든 찿아내시는군요.

신부님과의 일치.

수녀님이 동참한 곡도 있었습니다.
주님을 향하는 데는 어디에라도......같이..

빛이 있는 곳이면 늘 함께 하겠습니다.

이손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하며...
또한 이 손은 매월 첫주 국악미사을 봉사하게 하는 손 이랍니다.

젊은시절 배웠던 기타가 이제는 주님을 향합니다 ......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바이올린의 선율.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
오늘은 이땅에 어머님들을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이제는신자들은 다 가시고 토요일 오전 햇살이 성당을 비추어줍니다.
더 바랄게 없는 하루였습니다.

2011년 5월 첫주 토요일 성모신심 미사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레지오단원과 생활성가단이 함께한 아름다운 미사였습니다.
미사 30분 전에는 묵주기도를 바침니다.
성모님을 향한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성모님은 언제나 우리곁에 계셔 주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는 늘 어머님의 마음과 같이....우리에게 힘이 되여주심니다 .이겨내라고...!!
신부님은 강론하십니다.
무뚝뚝하고 조건적인 남자의 사랑이 있고, 언제나 내편이 되어주시는 어머님의사랑이 있다고.
성모님과 같은 사랑이랍니다.
성체성사
생활성가단이 있어 더욱 좋은 미사가 되였습니다.
(미사에 한번도 참여 못하신 분은 다음에(6월 첫주 토요일) 오시면 이말이 뭔말인지 아시게 될겁니다.)
그대들은 성가 속에 주님이 숨어 계시는걸 어떻게든 찿아내시는군요.
신부님과의 일치.
수녀님이 동참한 곡도 있었습니다.
주님을 향하는 데는 어디에라도......같이..
빛이 있는 곳이면 늘 함께 하겠습니다.
이손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하며...
또한 이 손은 매월 첫주 국악미사을 봉사하게 하는 손 이랍니다.
젊은시절 배웠던 기타가 이제는 주님을 향합니다 ......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바이올린의 선율.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
오늘은 이땅에 어머님들을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이제는신자들은 다 가시고 토요일 오전 햇살이 성당을 비추어줍니다.
더 바랄게 없는 하루였습니다.
2011년 5월 첫주 토요일 성모신심 미사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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