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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성모신심 미사 (5월 2011년)

Willy 2011.05.07 17:34 조회 수 : 2

레지오단원이 중심이 된 성모신심 미사가 5월 첫주인 7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있었습니다.
레지오단원과 생활성가단이 함께한 아름다운  미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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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 30분 전에는 묵주기도를 바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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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을 향한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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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은 언제나 우리곁에 계셔 주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는 늘 어머님의 마음과 같이....우리에게 힘이 되여주심니다   .이겨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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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은 강론하십니다.
무뚝뚝하고 조건적인 남자의 사랑이 있고,  언제나 내편이 되어주시는 어머님의사랑이 있다고.  
성모님과 같은  사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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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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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성가단이 있어 더욱 좋은 미사가 되였습니다.
(미사에 한번도 참여 못하신 분은 다음에(6월 첫주 토요일) 오시면 이말이 뭔말인지 아시게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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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은 성가 속에 주님이 숨어 계시는걸 어떻게든 찿아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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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과의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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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이 동참한 곡도 있었습니다.
주님을 향하는 데는 어디에라도......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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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있는 곳이면 늘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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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손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심에 감사하며...
또한 이 손은 매월 첫주 국악미사을 봉사하게 하는 손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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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시절 배웠던 기타가  이제는 주님을 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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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게 해주는  바이올린의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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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
오늘은 이땅에 어머님들을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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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신자들은  다 가시고 토요일 오전 햇살이 성당을 비추어줍니다.
더 바랄게 없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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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첫주 토요일 성모신심 미사는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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