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개의 카라꽃 봉우리가 우뚝하게 폼을 내는 6월 7일 첫주일 아침입니다.
아침햇살이 다른 날보다 더 따뜻하게 꼬맹이들을 비추어주는 것은 주님의 몸을 처음으로 모시는 행사가 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평소 집안에선 말썽꾸러기지만 오늘은 천사같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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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미사 직전 전제덕 바오로신부님과 함께....주님이 내려준 햇살을 느껴봅니다.
사제와 함께 입장을 하는 첫 영성체 아이들.
초를 제대에 봉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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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독서는 아이들 어머니인 양혜정 소화데레사가 하였습니다.
제 2독서 박선주 루시아.
봉헌하는 네명에 천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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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인사나누기.
올망 + 졸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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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성체를하는 김지수미카엘라.
양혜윤 사라양.
김지호 바드리시오.
양혜균 야고보.
가족과 지도 선생님 모두가 한마음되여 노래를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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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처럼 멋을 부렷지만 어색한건 감출수가 없나봅니다.
부모들의 소감을 들어봅니다.
잘 들 키우셨어요.
새 천사들에 성체성사를 행하게 되여 기쁜 인사를 하시는 신부님.
예쁘고 듬직한 아이들.......
오늘 미사에 감사드리며..............
그 동안 성경 쓴 필사본이 제대에 놓여져 있습니다.
가족들과 기념사진을 남겨 놓습니다. 혜균,혜윤네 가족.
지호,지수네 가족.
신부님과 아이들끼리만 .....
미사 후 교실에선 특별 환영파티가 준비되여있습니다.
다들 모여서 축하연을 해주자 !!
케잌도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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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친지, 다들 모여라 !!
마리아상을 선물 받고 좋아하는 지수.....
6월 7일은 그리스도 성체성혈 대축일이기도 합니다.
주임신부님이 교중미사시간에 불러서 소감을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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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인사하고 들어가자 .꾸벅.
첫 영성체로 인해서 더욱 화목한 성가정을 이루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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