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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송별미사 (최성기 헨리코신부님)

Willy 2015.09.18 12:46 조회 수 : 2

최성기 헨리코신부님이 4년 5개월을 이곳에서 사목을 하신후 떠나십니다. 오늘 9월 13일은 공식적인 송별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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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의 당부.믿음을 실천하는 일,어쩌면 우리에게 자기를 버리게 하는 순간을 많이 제공할지도 모른다.

나의 욕심과 하느님의 명이 강하게 충돌하는 순간이기도 하다.이 순간에 실패하면서, 또 때로 성공하면서 하느님께 나아간다.

베드로처럼 사탄이라는 소리를 들을 때도, 바위라는 칭찬을 들을 때도 있다. 좀더 자신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겸손되이 청하자.

아니 버릴 자신을 가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청하자.......(강론중에서)




이로써 우리 신자들에게 성체를 나누는 시간도 이제는 볼수가 없습니다.DSC_8648.JPG



성체성사후... 제대를 정리하므로써 공식적인 미사가 마무리 됩니다.DSC_8651.JPG



꽃순이가 석별의 정을 아쉬어하며 꽃다발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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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회장이 그 동안 신부님이 사목하셨던 여러 추억들을 나열해 봅니다.DSC_8674.JPG



 세월  참 빠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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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여 동안 우리 본당에서  주님과 함께 하셨던 추억들을 더듬어 봅니다.DSC_8680.JPG




여러 행사위주의 일들을 동영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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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성가대의 잔잔한 노래로 석별의 정을 나누어 봅니다.DSC_8706.JPG



신부님과 함께 했던 아쉬웠던 시간들 , 이렇게 마감되어집니다..........DSC_871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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