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햇살과 '환영의 배너'가 걸려있는 현관으로 산뜻한 걸음으로 오시는 김신부님. 10월 11일 주일 입니다.
9:30분 청소년 미사에서 환영의 꽃다발을 받으십니다.
가볍게 답례말씀을 하시고..
교중미사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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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할 수 있는 조그만 일로써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자.
큰 일로 이루어 가는게 아니고 작은일로 시작해보자.....우리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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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중미사에서도 꽃순이가 축하의 꽃다발을 전합니다.
첫 미사에 감사하며...
신부님의 부임을 환영합니다.
새로운 목자의 역사가 시작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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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사 후 친교실에선 환영식이 조촐하게 진행되였습니다.
점심시간이라서 많은 신자들과 함께 박수로 환영했습니다.
사목회장과 함께 케잌도 자르고,, 그리고 나누어도 주시고
머나먼 고국을 떠나 미국에서 모두들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좋으신 목자가 되여주시길 ....
양냄새 나는 목자를 따라 우리들도 가을 하늘 처럼 파랗게 파랗게 예수님을 닮아가는 양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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