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18일 성당 골프대회가 Puyallup Lipoma Golf장에서 11:00에 있었습니다.
새벅부터 비가 부실부실 내리는데 골프장에 도착 했을때 까지도 비는 가실 줄 모르는군요.
햇볕이 강한 것 보다는 이렇게 비가 조금씩 내리는것이 더 나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9번홀 그린을 봅니다.

본부석 크럽 하우스에선 하나둘씩 모여 접수& 등록 하고 있습니다.

먼저 오신 손님부터 그린에서 퍼팅 연습하고 있는데.......... ..

접수대에서 대화:
니 하늘 봤나?
비와도 한다 안카요 !

점심용 김밥가지고 가셔요.
최미카엘라양이 아침부터 와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이 김밥은 성모회에서 아침 6시부터 만든것 입니다. 맛 있게 드이소.)

질서 잘 지켜 가며 등록하고 있습니다.
(퓨얄럽 할아버지 Said: 오늘 우린 찬밥이데이........)

접수대 뒷편에선 수녀님과 안젤라 자매님이 일찍 나와서 일하는 중간에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수녀님````` 뒤 돌아서 포즈 취해주세요 .. --- Victory !!

샷건은 울리고
한팀이 9번홀에서 샷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그옆에 예쁜 꽃이 피여 있더군요
오늘 골프행사를 축하하듯이...

안토마스 아퀴나스씨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ㅁ
골프는 허리회전이 중요한데 ...
회전스시 수시로 이용해 주세요..

우중에서의 골프.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시나요?

본행사를 준비해주신 위원장 이갑철 빈첸시오씨가 각 홀을 다니면 인사 나누고 있습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은 해장국이 최곱니다.
FWY에 해장국집이 있는건 보이지 않는 행운이라고 봐야죠?

신부님인것 같아서 셔터를 눌렀습니다. 근데 자세히 보니 신부님이 아니더라구요.
비오는 날의 골프장에서 신기루현상이 일어 났습니다.
개나리가 만발한 그린주변이구요.

예비자가 되실 분의 멋진 폼 입니다.

보기만 해도 좋은 시간 들....

오늘 시상할 트로피와 선물들입니다.



성모회에서 준비한 저녁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식사중에 진행위원들은 성적 집계를 내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하여 성적을 집계하는 임요셉씨.
빨리하이소 마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쟎아요 ? ㅋㅋ

무지개 우산을 쓰고 청소년들이 시상식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꿈은 언제나 무지개 빛입니다.

야외 천막 식당 풍경입니다. 어느분은 벌써 큰 상품 받았네요.

식사와 함께한 시상식 이 점점 마무리 되여 집니다......
오늘 참석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구요.
참석자께서 도움 주신것은 청소년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쓰여 집니다.

비가 와 그린위에는 빗물이 올러와 계시네요.

비가 와서 사진을 많이 찍지못했습니다. 지나고 나니 아쉽네요....
2011년 6월 18일 고즈넉한 오후 입니다.
새벅부터 비가 부실부실 내리는데 골프장에 도착 했을때 까지도 비는 가실 줄 모르는군요.
햇볕이 강한 것 보다는 이렇게 비가 조금씩 내리는것이 더 나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9번홀 그린을 봅니다.
본부석 크럽 하우스에선 하나둘씩 모여 접수& 등록 하고 있습니다.
먼저 오신 손님부터 그린에서 퍼팅 연습하고 있는데.......... ..
접수대에서 대화:
니 하늘 봤나?
비와도 한다 안카요 !
점심용 김밥가지고 가셔요.
최미카엘라양이 아침부터 와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이 김밥은 성모회에서 아침 6시부터 만든것 입니다. 맛 있게 드이소.)
질서 잘 지켜 가며 등록하고 있습니다.
(퓨얄럽 할아버지 Said: 오늘 우린 찬밥이데이........)
접수대 뒷편에선 수녀님과 안젤라 자매님이 일찍 나와서 일하는 중간에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수녀님````` 뒤 돌아서 포즈 취해주세요 .. --- Victory !!
샷건은 울리고
한팀이 9번홀에서 샷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그옆에 예쁜 꽃이 피여 있더군요
오늘 골프행사를 축하하듯이...
안토마스 아퀴나스씨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ㅁ
골프는 허리회전이 중요한데 ...
회전스시 수시로 이용해 주세요..
우중에서의 골프.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시나요?
본행사를 준비해주신 위원장 이갑철 빈첸시오씨가 각 홀을 다니면 인사 나누고 있습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은 해장국이 최곱니다.
FWY에 해장국집이 있는건 보이지 않는 행운이라고 봐야죠?
신부님인것 같아서 셔터를 눌렀습니다. 근데 자세히 보니 신부님이 아니더라구요.
비오는 날의 골프장에서 신기루현상이 일어 났습니다.
개나리가 만발한 그린주변이구요.
예비자가 되실 분의 멋진 폼 입니다.
보기만 해도 좋은 시간 들....
오늘 시상할 트로피와 선물들입니다.
성모회에서 준비한 저녁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식사중에 진행위원들은 성적 집계를 내고 있습니다.
컴퓨터를 이용하여 성적을 집계하는 임요셉씨.
빨리하이소 마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쟎아요 ? ㅋㅋ
무지개 우산을 쓰고 청소년들이 시상식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꿈은 언제나 무지개 빛입니다.
야외 천막 식당 풍경입니다. 어느분은 벌써 큰 상품 받았네요.
식사와 함께한 시상식 이 점점 마무리 되여 집니다......
오늘 참석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구요.
참석자께서 도움 주신것은 청소년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쓰여 집니다.
비가 와 그린위에는 빗물이 올러와 계시네요.
비가 와서 사진을 많이 찍지못했습니다. 지나고 나니 아쉽네요....
2011년 6월 18일 고즈넉한 오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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