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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2011년 6월 18일 성당 골프대회가 Puyallup Lipoma Golf장에서 11:00에 있었습니다.
새벅부터 비가 부실부실 내리는데 골프장에 도착 했을때 까지도 비는 가실 줄 모르는군요.
햇볕이 강한 것 보다는 이렇게 비가 조금씩 내리는것이 더 나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9번홀  그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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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석 크럽 하우스에선 하나둘씩 모여 접수& 등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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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신 손님부터 그린에서 퍼팅 연습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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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대에서 대화:
니 하늘 봤나?
비와도 한다 안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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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용 김밥가지고 가셔요.
최미카엘라양이 아침부터 와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이 김밥은 성모회에서 아침 6시부터  만든것 입니다. 맛 있게 드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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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 잘 지켜 가며 등록하고 있습니다.
(퓨얄럽 할아버지 Said: 오늘 우린 찬밥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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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대 뒷편에선 수녀님과 안젤라 자매님이 일찍 나와서 일하는 중간에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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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뒤 돌아서 포즈 취해주세요 .. --- Victo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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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건은 울리고
한팀이 9번홀에서 샷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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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옆에 예쁜 꽃이 피여 있더군요
오늘 골프행사를 축하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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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마스 아퀴나스씨가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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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허리회전이 중요한데 ...
회전스시  수시로 이용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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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에서의 골프.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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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행사를 준비해주신 위원장 이갑철 빈첸시오씨가 각 홀을 다니면 인사 나누고 있습니다.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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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가 내리는 날은 해장국이 최곱니다.
FWY에 해장국집이 있는건 보이지 않는 행운이라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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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인것 같아서 셔터를 눌렀습니다. 근데  자세히 보니 신부님이 아니더라구요.
비오는 날의 골프장에서 신기루현상이 일어 났습니다.
개나리가 만발한 그린주변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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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자가 되실 분의 멋진 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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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좋은 시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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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상할 트로피와 선물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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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회에서 준비한 저녁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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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중에 진행위원들은 성적 집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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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이용하여 성적을 집계하는 임요셉씨.
빨리하이소 마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쟎아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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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우산을 쓰고 청소년들이 시상식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꿈은 언제나 무지개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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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천막 식당 풍경입니다. 어느분은 벌써 큰 상품 받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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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와 함께한 시상식 이 점점 마무리 되여 집니다......
오늘 참석 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구요.
참석자께서 도움 주신것은 청소년들을 위한 후원금으로 쓰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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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가 와 그린위에는  빗물이  올러와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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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와서 사진을 많이 찍지못했습니다.  지나고 나니  아쉽네요....
2011년 6월 18일 고즈넉한 오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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