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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최헨리코 신부님 영명 축일(2011년)

Willy 2011.07.13 06:53 조회 수 : 2

시애틀 특유의 화창한 여름--7월 10일 최신부님의 영명축일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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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함께 멋쩍어 하시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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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총무 장모니카의 꽃다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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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아단장 임안토니오의 꽃다발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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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바오로 사목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가족들(딸)이 바라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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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낙일 루카 총무의 마이크 시험중 영+명+ 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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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실리아 총구역장의 영적선물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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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의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지휘자의 손가락은 정열의 힘이 들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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굵직한 목소리의 남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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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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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진심으로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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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꽃꽃이가 하늘로 용솟음치는듯한 모양인데 축일에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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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실은  인산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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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 어울리는 간결한 열무보리밥-오랫만의 먹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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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웃으며 ....케익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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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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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음식 봉사해준 성모회 회원들.(무수리 정신으로 무장된 정예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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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마무리는 청년들이 맡아서 설겆이를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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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 나 오늘 착한 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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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비쳐지는 젊은시절의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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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히 닦어야 다음 사용자가 편하게 쓰지...그리고 다음 세대인 우리가 성당 물건을 보존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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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 한그릇 먹고 정말 오늘 수고많이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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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식사  끝난뒤...소근소근 대화를 나누고 게시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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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오셔서 맞이한 영명 축일을  전신자들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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