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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8월 성모신심미사(2011년)

Willy 2011.08.09 10:48 조회 수 : 2

성모승천 대축일이 있는 8월,- 여름 장미향기가 그득한 첫주 토요일.
여느때와  같이 아침 10:00에 성모신심 미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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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혹은 가족끼리 참여하여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조금이라도 더성모님과 친하게 지내려는 마음을 ,,, 보는 사람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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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하면  먼저  생각나는건 성모님의 군대 ........... "레지오 마리애"DSC_0151.JPG

성모님의 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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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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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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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이 있는걸 보니 무슨 행사가 있을듯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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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장님 내외분이 참석하시고,,,,미사가 끝나면 텃밭으로 가셔서 채소를 기르시는데 조그만 땅이라도 나올 채소는 참으로 많다.
그리하여 정회장님의 마음은 대지주이다. 또한 성모님의 사랑을 받으셔서  아주 강건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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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 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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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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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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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부모가 됐을 때 비로소 부모가 베푸는 사랑의 고마움을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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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사도 우리의 영혼을 맑게 해주기 위해 음악 봉사하는 마니피캇 성가대 지휘자겸 바이올린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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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청소년 연주자들이 3명이 영입됬다.
김보경루시아의 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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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현 발렌티나의 플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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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원 마르코의 클라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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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아름다워지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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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마리애 선서식이 있는날.
그래서 꽃다발도 보였군요.임양택 안토니오 단장과함께 선서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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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입단을 축하합니다.
좌측부터- 김경옥 안젤라,윤기혜 아네스,최신부님,박 데레사,이상우 테오도로,이은경 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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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싱그러운 태양아래 이렇게 뜻 깊고 멋있는 미사를 바치게 되여 정말 감사드립니다.
성모님, 우리 열심히 살랍니다 !!
성모님 저희를 지켜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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