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여름 구월 첫주 토요일 아침, 햇살을 타고
성모님은 우리집 창가에 있는 란 화초로 내려 오셨습니다.
아... 오늘이 성모신심미사가 있는 날이지...
게으름을 떨치고 우린 성당으로 향합니다.

레지오단원들이 서서히 성당으로 모이고,,,,성모님은 언제나 우리를 반갑게 반겨주십니다..

9시 30분 부터 묵주기도를 레지오단원이 진행합니다.

묵주기도가 끝나면 ,,
마니피캇 성가대의 아름다운 바이올린선율과 함께 우리의 성모님을 만나러 가실수 있습니다.

어떤 성가곡으로 성모님을 만나게 해주실른지? 조용한 마음으로 오늘의 설레임을 기대해 봅니다.

오랫만에 로마에서 공부하고 계신 김현 신부님이 오셔서 미사를 같이 집전 하셨습니다.
....신부님 강론 중 ..자기가 이해가 안되는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고통속에서 주님을 만나는 실제적인 말씀을 이야기 해주십니다.

본당신부님과 김신부님이 성체성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두 수녀님의 기도는 늘 우리 맘에 기억 될거예요.

늘 순명하는 자세의 , 해설자-안나마리아

올망 똘망 너무 귀여운 천사같은 김지우아네스복사 .
천사의 모습은 수시로 늘 변화된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납니다.

성체성사에서의 임양택 토마스 꾸리아단장.----책임감으로 늘 허리엔 주름이....

성체성사중........

적은 목소리--큰 울림----마니피캇 성가대.

男단원.

그리고 女단원............

오늘도 그대들이 있기에 감사 하나이다.
주변엔 감사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요... !!

미사 끝나고 분주한 레지오마리애 자매님들.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이처럼 푸르게 빛날거예요.
비록 우리성당의 조그만 유리창 이지만 ...

우측에서도 빛을 주시고

좌측에도 빛이 있으니 우린 행복 합니다..

주님 .
우리가 이민생활에서 힘이 들어도 늘 기도하게 하시고, 현실을 극복하고, 주님을 찬미하게 하심을 감사하나이다.
저희가 나태하지 않게 우리영혼에 언제나 생명의 물을 넣어주소서...

서투른 기도지만 , 늘 주님 곁에 있을랍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작은것이지만
성모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간다면 ....
2011 9 3 성모신심 미사에서..
성모님은 우리집 창가에 있는 란 화초로 내려 오셨습니다.
아... 오늘이 성모신심미사가 있는 날이지...
게으름을 떨치고 우린 성당으로 향합니다.
레지오단원들이 서서히 성당으로 모이고,,,,성모님은 언제나 우리를 반갑게 반겨주십니다..
9시 30분 부터 묵주기도를 레지오단원이 진행합니다.
묵주기도가 끝나면 ,,
마니피캇 성가대의 아름다운 바이올린선율과 함께 우리의 성모님을 만나러 가실수 있습니다.
어떤 성가곡으로 성모님을 만나게 해주실른지? 조용한 마음으로 오늘의 설레임을 기대해 봅니다.
오랫만에 로마에서 공부하고 계신 김현 신부님이 오셔서 미사를 같이 집전 하셨습니다.
....신부님 강론 중 ..자기가 이해가 안되는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고통속에서 주님을 만나는 실제적인 말씀을 이야기 해주십니다.
본당신부님과 김신부님이 성체성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두 수녀님의 기도는 늘 우리 맘에 기억 될거예요.
늘 순명하는 자세의 , 해설자-안나마리아
올망 똘망 너무 귀여운 천사같은 김지우아네스복사 .
천사의 모습은 수시로 늘 변화된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납니다.
성체성사에서의 임양택 토마스 꾸리아단장.----책임감으로 늘 허리엔 주름이....
성체성사중........
적은 목소리--큰 울림----마니피캇 성가대.
男단원.
그리고 女단원............
오늘도 그대들이 있기에 감사 하나이다.
주변엔 감사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요... !!
미사 끝나고 분주한 레지오마리애 자매님들.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이처럼 푸르게 빛날거예요.
비록 우리성당의 조그만 유리창 이지만 ...
우측에서도 빛을 주시고
좌측에도 빛이 있으니 우린 행복 합니다..
주님 .
우리가 이민생활에서 힘이 들어도 늘 기도하게 하시고, 현실을 극복하고, 주님을 찬미하게 하심을 감사하나이다.
저희가 나태하지 않게 우리영혼에 언제나 생명의 물을 넣어주소서...
서투른 기도지만 , 늘 주님 곁에 있을랍니다.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작은것이지만
성모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간다면 ....
2011 9 3 성모신심 미사에서..
댓글 0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460 | 2005.03.27 부활세례 | 운영자 | 2009.01.02 | 6 |
| 459 | 하상대학 기금마련 | 참 미나리 | 2009.01.02 | 2 |
| 458 | 2005.04.03 레지오 아치에스 | 운영자 | 2009.01.02 | 3 |
| 457 | 2005.05.14_15 세례식_첫영성체 | 운영자 | 2009.01.02 | 3 |
| 456 | 2005.05.31_09.02 성당건축현장 | 운영자 | 2009.01.02 | 3 |
| 455 | 2005.06.25 야외미사 | 운영자 | 2009.01.02 | 2 |
| 454 | 2005.07.29_31 Youth Church Camp | 운영자 | 2009.01.02 | 2 |
| 453 | 2009년 첫 번째 성모 신심 미사 | 꼬까옷 | 2009.01.03 | 2 |
| 452 | 2009년 1월 1일 신임 사목협의회 임명장 수여 | 꼬까옷 | 2009.01.03 | 2 |
| 451 | 2005.08.21 계약서명 | 운영자 | 2009.01.04 | 3 |
| 450 | 2005.10.30성서사십주간 수료식 | 운영자 | 2009.01.04 | 3 |
| 449 | 2005.10.02 견진 | 운영자 | 2009.01.04 | 2 |
| 448 | 2005.11.04 한국학교와 마리아 막달레나 수녀님 | 운영자 | 2009.01.04 | 3 |
| 447 | 2005.12.04 레지오 연차총친목회 | 운영자 | 2009.01.04 | 3 |
| 446 | 2005.12.27 레지오 장례 | 운영자 | 2009.01.04 | 2 |
| 445 | 대건회 나무심기 수녀원 앞 | 운영자 | 2009.01.04 | 2 |
| 444 | 2006.01.01 상견례 | 운영자 | 2009.01.04 | 2 |
| 443 | 2006.01.13 St. Ann에서 한국학교 | 운영자 | 2009.01.04 | 2 |
| 442 | 2006.01.20 튜빙 | 운영자 | 2009.01.04 | 2 |
| 441 | 2006.04.16 부활 세례식 | 운영자 | 2009.01.04 | 3 |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