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행사갤러리(2005.3-2018.4)

9 월 성모 성심미사(2011 9 3)

Willy 2011.09.03 10:55 조회 수 : 2

늦여름 구월 첫주 토요일 아침,   햇살을 타고
성모님은 우리집 창가에 있는 란 화초로 내려 오셨습니다.
아...  오늘이 성모신심미사가 있는 날이지...
게으름을 떨치고 우린 성당으로 향합니다.
DSC_0022.JPG


레지오단원들이 서서히 성당으로 모이고,,,,성모님은 언제나 우리를 반갑게 반겨주십니다..
DSC_0149.JPG


9시 30분 부터 묵주기도를 레지오단원이 진행합니다.
DSC_0140.JPG


묵주기도가 끝나면 ,,
마니피캇 성가대의 아름다운 바이올린선율과 함께 우리의 성모님을 만나러 가실수 있습니다.
DSC_0145.JPG


 어떤 성가곡으로 성모님을 만나게 해주실른지? 조용한 마음으로 오늘의 설레임을 기대해 봅니다.
DSC_0143.JPG

오랫만에 로마에서 공부하고 계신 김현 신부님이 오셔서 미사를 같이 집전 하셨습니다.
....신부님  강론 중 ..자기가 이해가 안되는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고 하십니다.
고통속에서 주님을 만나는 실제적인 말씀을  이야기 해주십니다.
DSC_0188.JPG


본당신부님과  김신부님이  성체성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DSC_0160.JPG


두 수녀님의 기도는 늘 우리 맘에 기억 될거예요.
DSC_0169.JPG


늘 순명하는 자세의 , 해설자-안나마리아
DSC_0166.JPG



 올망 똘망 너무 귀여운  천사같은 김지우아네스복사 .
천사의 모습은 수시로 늘 변화된 모습으로  우리에게 나타납니다.
DSC_0154.JPG


성체성사에서의   임양택 토마스 꾸리아단장.----책임감으로 늘 허리엔 주름이....
DSC_0172.JPG


성체성사중........
DSC_0174.JPG


적은 목소리--큰 울림----마니피캇 성가대.
DSC_0185.JPG


男단원.
DSC_0182.JPG





그리고 女단원............
DSC_0197.JPG



오늘도 그대들이 있기에 감사 하나이다.
주변엔 감사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요... !!
DSC_0202.JPG


미사 끝나고 분주한 레지오마리애 자매님들.
DSC_0204.JPG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면 이처럼 푸르게 빛날거예요.
비록 우리성당의 조그만 유리창 이지만 ...
DSC_0205.JPG


우측에서도 빛을 주시고
DSC_0211.JPG



좌측에도 빛이 있으니 우린 행복 합니다..
DSC_0212.JPG

주님 .
우리가  이민생활에서  힘이 들어도 늘 기도하게 하시고, 현실을 극복하고, 주님을 찬미하게 하심을 감사하나이다.
저희가 나태하지 않게 우리영혼에 언제나 생명의 물을 넣어주소서...
DSC_0221.JPG




서투른 기도지만 , 늘 주님 곁에 있을랍니다.
DSC_0224.JPG
우리가 드리는 기도는 작은것이지만
성모마리아를 통하여 예수님께로 간다면 ....

2011 9 3 성모신심  미사에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