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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정월 대보름 윷놀이편

Willy 2012.02.06 13:52 조회 수 : 2

일년동안 봉헌 될 초를  축성하는 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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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성 할 초를 수녀님이 정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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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늘은  정월 대보름 행사를 합니다.
학생미사가 끝나고 청년들이 땅콩으로 부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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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이나 호두같은 열매에는 부스럼을 막아주는 영양소가 쌀보다 수십배나 많이 들어 있어서,
선조들은 아이들에게 이것을 미리 먹여 일년동안 피부병에 걸리지 않게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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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 준비가 완료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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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이 시작기도와 함께 개회식을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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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월대보름 민속 놀이를 즐거히 할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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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구역의 대진표가 결정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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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회는 홍만후 이냐시오가 맡습니다, 자 ! 그럼 함께 가실까요. 윷놀이의 승부 세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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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레잌과 62가 아파트가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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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켄트가 미드랜드와의 결전에서 승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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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기쁠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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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자료는  켬퓨터로 처리되어 오류를 방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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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모회가 파전,순대, 곡차등을 준비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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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회는 보쌈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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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잔치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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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지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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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차 드슈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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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장대소...     아니 !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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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판이 중요한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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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 승부 상황이 실시간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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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5강전으로 좁혀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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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성적 보고및 기록을 박바오로 총무가 컴퓨터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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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다,  받아라.(라코다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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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다 ,    우리도 윷이다.(W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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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송 바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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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를 위해 특별히 연분홍 저고리 치마 입고 온 노주님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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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인디애나 폴리스에선 New York-Giants VS New England-patriots의 슈퍼볼 경기가 한창인데...
본당에선 총감독을 맡은 류비오 사목회장이 열심히 작전 지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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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위전으로 좁혀 졌습니다. 라코다와 파크랜드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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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레잌구역장 발걸음이 바뻐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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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이 1등 $200 입니다.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바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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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송이 있는 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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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송하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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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녹희 구역장의 신중한 성모송( 이구역에서 담요 3장및 윷세트 준비해주셔서 특별히 본칸을 서비스 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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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끝났습니다
와우 !! 1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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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 라코다가 1등입니다.-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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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이 공동3등 W캠퍼스, 트윈 레이크에 시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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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파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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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에  라코다,          이렇게 기쁠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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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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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맞이하는 대보름날 잔치 였습니다. 스트레스 확 푼 날 이였구요.   이처럼 기쁜 날 달을 보며 국가 한 곡 해야죠.
Oh say can you see by the drawn's early light. what so proudly we handle at the twilight's last gl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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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중 달이 제일 크다는 정월 보름달 입니다.
(2월 6일 Federal Way에서 촬영, 정말로 완벽하게 크고 둥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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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달아 밝은 달아 , 이태백이 놀던 달아 ....태평양 건너 우리 고향에도 똑같이 비추어 지겠지?
미국에서 사는 우리에게도 각자 소원성취하게 훤히 비추어 주어라.
정겹던 하루가 저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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