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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주님 수난 성지 주일

Willy 2012.04.03 10:24 조회 수 : 2

오늘은 주님 수난 성지 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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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것을 기념하는 미사를 봉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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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당전 성당 밖에서 교우들은 축복할 성지가지를 손에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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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뭇가지에 강복하시고 거룩하게 하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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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임금으로 받들어 모시고 환호하는 저희가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예루살렘에 들어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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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 !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은 복되시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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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를 거행할  성당으로 행렬을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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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으로 들어 오고 있는 교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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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는 오늘 붉은색 제의를 입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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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말없이 십자가의 길을 받아들이셧습니다.예수님의 십자가는 우리 인간을 향한 사랑의 절정입니다.







미사후 사랑의 실천으로 1년동안 묵힌 때를 벗겨내는 대청소날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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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찿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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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안되면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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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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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각 분담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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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도 나누어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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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무렵 밖에선,  그새 떨어진 촌새악시 같은 진달래 꽃잎들이 봄비를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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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창문을 통해서 한발짝씩 슬금슬금  다가옵니다. 목이 간질 간질 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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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간 잘 지내시고, 성목요일부터 다시 만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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