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성모신심미사가 7일 토요일 9:30에 있었습니다.
아침햇살과 뒷뜰에 핀 칼라꽃이 한여름이 왔음을 표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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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교구 박명기다미아노신부님과 캄보디아에서 오신 변준석도미니코신부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처음 뵌 수녀님?
어제 6일 금요일에 막 도착하신 김명수 요한 데레사수녀님이 인사를 하고 계십니다.
교우들과 첫 공식 만남인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수녀님.
서울 카토릭대학교 음악교수로 계시는 최호영요왕신부님이 함께 반주를 해주시는 멋진 미사였습니다.
기타반주를 해주시는 분은 '그 나라가 임하도록"앨범과 함께 카토릭뮤지션으로 활동하시는 유승훈 프란체스코형제님이십니다.
오늘 음악은 성당이 꽉 차여진 느낌이였습니다.
한달에 한번-천사의 모습으로 변신하고 온 마니피캇 성가대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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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의 전례
꾸리아의 세 일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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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향이 가득하고, 풍성한 음악이 함께 한 7월의 성모신심미사 시간이였습니다.
장미 송이송이는 당신의 거룩한 신비를 불러 일으키며, 각별한 은혜 구하는 제 간원과 함께 열 송이씩
열 송히씩 엮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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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수녀님과 인사 나누라....
야곰야곰 7월의 능금은 익어가고 ....
성모님과 함께 우리의 신심도 새록새록 익어가기를 바라며....
8월 성모신심미사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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