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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Silver Festival-아름다운 향기.

Willy 2012.11.03 11:16 조회 수 : 2

가을이 점점 익어가는 10월  27일 토요일엔.
어르신들을 위한 잔치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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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친교실에서 들기름냄새가  솔솔 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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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부터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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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서있게 명찰 찿아서 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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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지정된 좌석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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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참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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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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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식사전 기도로 오늘 행사를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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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식사가 되라고 전아선 아나스타시아가  피아노반주를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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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서빙이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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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도 준비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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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모시고 참석한 홍이냐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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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이 와인 서빙까지 해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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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을 쓴 디저트가  차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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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마음은 풍선같이 날아 갈 것 같습니다.DSC_2696.JPG


 

음식준비를 한 성모회 그리고 봉사자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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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여흥의시간 첫 가수는 심수용모니카의 "사랑을 위하여 & 아모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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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아우구스딩의 "오빠는 풍각쟁이야 & 인도의 향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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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급가수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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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경카다리나의 그리운 금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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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수산나의 뱃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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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는 민병철 안토니오가 진행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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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la Fantasia 로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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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만나는 성님 , 동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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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 즐거히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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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머리를 식힐겸 가위 바위보 게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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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추신 분은 선물도 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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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리의 영혼을 맑게 해 줄 복음성가가수 홍베로니카가  열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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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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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에 잠겨있는 우산속의 수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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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부시간:
하상대 라인댄스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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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모니카,김희선 수산나,서을란 글라라,이옥진데레사,이양자모니카,김상례루시아. DSC_2806.JPG


 

태권도사범이셨던 이정언 그레고리오께서 유연한 스트레칭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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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약자나 임신부는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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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신 김에 노래도 한곡하고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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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만 바오로옹께서 옛날 노래를 불러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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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화면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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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 수산나의 처녀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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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언 안드레아의 외나무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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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계용요한-안개낀 장충단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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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대학장님.(18번은 터미날 이였는데...오늘은 다른곡을 부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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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요셉의 Pop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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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자-돌아와요 부산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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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참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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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곡 강남스타일 따라 춤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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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못 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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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이 마침기도로 오늘 행사의 막을 내립니다.DSC_2872.JPG


 

깨끗히 정돈된 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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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한 그대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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