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부활 대축일 성야 미사입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을 하느님 안에 살아 계시다고 제자들이 믿기 시작한 사실을 기념하는 날.
빛의 예식으로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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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어둠 속에 머물지 않게 하려고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다(12,46)
그분이 우리의 빛이라고 아직 아무도 믿지 않았을 때, 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갔습니다.
오늘의 복음은 '이른 아침, 아직도 어두울 때에'마리아 막달레나가 무덤에 갔다고 말합니다.
이 여인은 무덤의 돌이 이미 치워진 것을 보고,예수님이 무덤 안에 계시지 않는다고 직감하였습니다.
그는 이 사실을 제자들에게 알렸고.....(미사 강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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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사람이 자유롭게 당신의 일을 실천하며 살 것을 원하십니다.
자유롭게 살라고 주신 생명입니다.
오늘 우리가 기념하는 부활은 우리도 예수님을 배워서 하느님의 선하심을 실천하고, 사람들을 자유롭게 해주라고
초대하는 것 입니다.(강론 중에서)
말씀대로 부활 하셨나이다.
말씀 전례:제 1독서.
제 3독서
제 5독서.
제 7독서.
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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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갱신식.
성수 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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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물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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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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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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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의 특송.
방정영 요셉신부님 인사말씀.
"빠삐용" 그리고 "고사리"강론은 잊지 않고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활달걀 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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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엄축복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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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역에서 준비해준 부활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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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장들이 나누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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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실에선 성모회가 준비한 오뎅국.
따뜻한 부활전야였습니다.
내일 부활 대축일 미사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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