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어느새 부활 2주째로 접어듭니다.
카토릭대 교수로 계시는 박준양신부님이 "성령론, 그 신비로운 현존과 작용에 관하여"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성령: 파라클레토스(요한,14,16,26)-1)보호자로 번역되여 있으나 2)협조자 3)인도자 4)변호자 5)위로자
경우에 따라선 이렇게 이해되어 지기도 합니다.
성령의 인격적인 존재로 나의 무력감, 절망적인 상태를 위로 끌어 올립니다-성령께 의존하여 기도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성령은.....1)예수님의 부활 발현은 오직 당신의 제자들에게 왔다.
2)두려움,공포,좌절중에 나타난다. 3)눈의 가려짐으로 알아보지 못하였다.
4)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여러가지 모습으로 알아보시게 함. 5)제자들이 변화하심.
성령을 받기 위한 우리의 자세는
1. 기도하라 !
2. 선행과 호의를 베푸면서...용서하고 !!
성령으로 받은 평화를 체험하고, 성령께서 주신 내적자유를 느끼십시요 .
박신부님이 쓰신 책자가 나중에 도착되여 구역장을 통하여 전 신자들에게 배포되였습니다.
이책을 통하여 좀더 깊이있는 성령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여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봄이 되니 주변에 감사해야 할 일들이 많네요.!
*강의해 주신 4월 7일 부터 카토릭신문에선 현대 카토릭 신학의 흐름에 대한 박신부님의 칼럼이 연재되고 있습니다.
4/7-(1)아시아의 토양에서 움트는 신학의 씨앗.
4/14-(2)'숨어 계신 하느님'을 향한 신학적 추구....가 실려져 있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저희 본당을 찾아 ,
우리 생활속에 성령이 함께 할 수 있음을 깨우쳐주신 박준양 세례자 요한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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