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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박준양신부님 특강-성령론.

Willy 2013.04.17 13:59 조회 수 : 2

4월 7일 어느새 부활 2주째로 접어듭니다.
카토릭대 교수로 계시는 박준양신부님이 "성령론, 그 신비로운 현존과 작용에 관하여"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해주셨습니다.
성령: 파라클레토스(요한,14,16,26)-1)보호자로 번역되여 있으나 2)협조자 3)인도자 4)변호자 5)위로자
경우에 따라선 이렇게 이해되어 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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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인격적인 존재로 나의 무력감, 절망적인 상태를 위로 끌어 올립니다-성령께 의존하여 기도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성령은.....1)예수님의 부활 발현은 오직 당신의 제자들에게 왔다.
2)두려움,공포,좌절중에 나타난다. 3)눈의 가려짐으로 알아보지 못하였다.
4)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여러가지 모습으로 알아보시게 함. 5)제자들이 변화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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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받기 위한 우리의 자세는
1. 기도하라 !
2. 선행과 호의를 베푸면서...용서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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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받은 평화를 체험하고,  성령께서 주신 내적자유를 느끼십시요 .

박신부님이 쓰신 책자가 나중에 도착되여 구역장을 통하여 전 신자들에게 배포되였습니다.
이책을 통하여 좀더 깊이있는 성령을 알게 되는 기회가 되여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봄이 되니 주변에 감사해야 할 일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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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해 주신 4월 7일 부터 카토릭신문에선 현대 카토릭 신학의 흐름에 대한 박신부님의 칼럼이 연재되고 있습니다.
  4/7-(1)아시아의 토양에서 움트는 신학의 씨앗.
  4/14-(2)'숨어 계신 하느님'을 향한 신학적 추구....가 실려져 있습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저희 본당을 찾아 ,
우리 생활속에 성령이 함께 할 수 있음을 깨우쳐주신  박준양 세례자 요한 신부님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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