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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주님 승천 대축일 & 어머니의 날

Willy 2013.05.14 17:13 조회 수 : 2

주님 승천 대축일입니다.
갈릴레아 사람들아,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주님은 너희가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올라가신 모습 그대로 다시 오시리라.--------------(입당송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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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늘은 Mother's Day입니다.

기다림니다. 어머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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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 성가대가 어머니들을 위해 특송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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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her of Mind곡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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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위해 이곡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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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어머니를 위한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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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하얗게 되신 어머니 ....DSC_9668.JPG

엄마
강물은 어째서 웃고 있어?
태양이 강을 간지럽히기 때문이란다.

엄마
강물은 어째서 노래하고 있어?
종달새가 강이 부르는 노래를 칭찬했기 때문이란다.

엄마
강물은 어째서 차갑지?
언제인가 눈(雪)의 사랑을 받았던 추억때문이란다.

엄마
강물은 몇 살쯤 됐어?
언제 보아도 젊은 봄과 같단다.

엄마
강물은 어째서 쉬지 않아?
그건 말이야 바다인 어머니가 강물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란다.

-다니카와 슌타로- [강]에서

하느님 사랑에 가장 가까운 사랑은 바로 어머님의 사랑입니다...라고 신부님도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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