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명의 새 영세자가 세례를 받는 날 입니다.
차례차례로 영세자들이 입장을 하고 있습니다.
영세식이 시작 됩니다.
개인별로 강복을 주십니다.
세례식이 시작되고....
이민영리디아.
이명옥 율리아.
이상원 미카엘
양형순 베드로
김윤경 효주아네스
유희 맥도웰 가브리엘라.
송옥섭 모니카.
김경선 베로니카.
백금례 마리아.
최영자 데레사.
조정린 아이린.
박태진 유진.
이마에 기름으로 십자가를 그으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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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모로 부터 초를 인수받고....
교우들 앞에서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환희의 시간.
새 영세자들의 봉헌이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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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의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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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손을 잡고 주님의 기도를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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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가 울려 퍼지는 성당.
오늘이 있기까지 수개월을 지도해주신 변데레사 수녀님.
수녀님 얼굴엔 시집보내는 에미 마음이 읽어지고...
오늘은 또한 교우분들이 좋아하시는 국악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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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와 함께하는 첫 영성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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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자 대표가 되여 소감을 이야기하는 이상원미카엘.
영세식과 함께한 미사가 다 끝났습니다.
오늘을 기념하며, 단체사진 찍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따듯한 시선들.
대부모 or 가족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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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광을 영세자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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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간중에 배운 노래를 불러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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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모여 케잌을 자르며 자축해봅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입니다.
호흡은 참는 것 보다 쉬는 것이 쉽습니다.
그대들을 위하여 우리 교우들도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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