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모 승천 대축일입니다.
성모님께서 온전한 모습으로 하늘에 들어 올려 지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
성모님께서 하늘에 들어 올림 받으심의 밑바닥에 있는 가장 큰 힘은 무엇이었을까?
오늘 엘리사벳의 고백에서 나옵니다.
"행복하십니다. 주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
하느님께서 나를 통해서 일하시도록
나를 맡기는 것.
교회의 사명
베드로의 사명
바오로의 사명
신부의 사명
수녀의 사명
신자들의 사명
모든 것의 출발은
내 뜻이 아니라
당신이 뜻이 이루어지게 하는데 있다. ---(강론중에서...)---
+
성모님과 더불어 온전한 모습으로 하늘에 오르는 것 . 그래서 기도한다.
"이제와 우리 죽을때 우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성모마리아 하늘나라에 들어 올림 받으시니 우리도 천국을 그리며 주 찬미하리다
성자 잉태하신 거룩한 몸 무덤속에 안 계시게 많은 천사 두루 옹위시켜 부활 승천케 하셨네 (카토릭성가#259)
지상적 존재인 우리 인간이 지상의 삶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성모님처럼 천상 세계로 인도된다는 것을
보여 주는 사건이기 때문입니다.
지상적 존재를 천상적 존재로 불러 주시는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립니다. ---(오늘의 전례중)---
+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 올리심을 묵상합시다.
+성모님께서 첫제자요 첫들어올림 받으신 것처럼 우리도 다음에 오르게 하소서..........(강론 기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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