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행사갤러리(2005.3-2018.4)

부활 성야 대축일 미사.

Willy 2014.04.24 14:56 조회 수 : 2

오늘 밤 우리는 죽으신 지 사흘 만에 영광스럽게 부활하시는 주님을 깨어 기다리며....
DSC_2065.JPG




부활 성야를 준비합니다.
DSC_2076.JPG




DSC_2096.JPG




비가 살짝 내려준 성당에 해가 서서히 저뭄니다......
DSC_2112.JPG



빛의 예식에서 우리는 새 불로부터 부활초를 밝혀 들고 파스카 찬송을 노래하면서 경축하게 될 것입니다.
DSC_2114.JPG





사제는 부활초에 ..그리스도께서는 어제도 오늘도
시작이요 마침이요
알파요.
오메가이시며.....기도문을 그리신다.
DSC_2122.JPG



주 그리스도님,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우신 상처로, 저희를 지켜주시고,  보살펴 주소서...
DSC_2127.JPG



DSC_2129.JPG




+영광스러이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빛은 저희 마음과 세상의 어둠을 몰아내소서....
DSC_2131.JPG




행렬..
DSC_2134.JPG




+그리스도 우리의 빛.
DSC_2140.JPG



ㅇ 하느님 감사합니다.
DSC_2144.JPG



DSC_2146.JPG




DSC_2155.JPG





DSC_2157.JPG





DSC_2160.JPG




부활 사건은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
그리스도는 죽음을 이기시고 승리하셨다. "분명해 보이는 세속성, 죽음과 폭력의 야만적 역사, 
실제로 다반사로 일어나고 있는 불의와 절망의 상황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은 여전히 이 세상을 
조건없이 사랑하신다"  는 신앙고백이다----강론 중에서---
DSC_2175.JPG




부활초 담금.
DSC_2181.JPG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죽어 묻힌 모든이가 ,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으로 부활하게 하소서.



DSC_2189.JPG




DSC_2191.JPG




지금부터 세례때에 받은 그리스도 부활의 촛불을 손에 들고 세례 때에 맹세한 신앙의 약속을 새롭게 합시다.
DSC_2196.JPG



예, 믿습니다.
DSC_2204.JPG




DSC_2205.JPG




성수를 뿌림.
DSC_2211.JPG




DSC_2212.JPG




DSC_2217.JPG



봉헌 1
DSC_2223.JPG



봉헌 2
DSC_2227.JPG




분향
DSC_2229.JPG



DSC_2233.JPG




무두 일어서시어 향을 받으시겠습니다.
DSC_2241.JPG




DSC_2253.JPG



가야금과 장고가 있는 국악미사입니다.
DSC_2249.JPG




+성찬 전례
DSC_2255.JPG



+
DSC_2260.JPG



DSC_2266.JPG




DSC_2281.JPG




DSC_2284.JPG




DSC_2289.JPG



+
DSC_2291.JPG



가야금과 바이올린 협주.
DSC_2300.JPG



바오로성가대의 특송.
DSC_2307.JPG



장엄 강복으로 ...
DSC_2312.JPG



부활성야 미사를 마칩니다.
DSC_2315.JPG



이 달걀이 우리에게 유익한 음식이되고,
...돌 무덤을 깨고 다시 살아나신 이 거룩한 신비를 기념하는 이날에...
DSC_2325.JPG



병아리가 크면 ...
DSC_2339.JPG



복사단 어린이 같이 예쁘게 된답니다.
DSC_2327.JPG
부활을 맞이하여 축하합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