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4주를 맞는 "성소 주일"이며 또한 Mother's day이기도합니다.
입구에선 우리 어머니께 드릴 카네이션이 준비되였습니다.



























큰 수녀님에게도 한빛이 마음을 전하며...
잘 생긴 꽃돌이가 오시는 어머니에게...
어서 오세요. 어머님, Happy Mother's Day !!
꽃 한송이로 이렇게 모두가 웃을 수 있으니 ...매주가 어머니 날 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성님..거어...뭐시냐 아버지 날은 언제쯤이죠?
거어...뭐 한달쯤 뒤 아니겄소?..
우리는 이런 꽃 좀 받으려나...쯥쯥..
현관에서 꽃돌이, 꽃순이 봉사해 준 꽃보다 예쁜 청년들.
목자와 어머니의 마음 그리고 그 사랑의 동질성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십니다.
묵직한 첼로와 함께 어머니의 마음 노래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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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 !!!
사랑의 마크까지 날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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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Bye...
어머니 감사합니다. 꾸벅.
친교실에선 Youth Group이 7월에 개최되는 5개 본당 축구대회 기금마련을 위해 커피와 빵을 판매합니다. 
이태리안 소다도 준비했구요.
빵두 숭숭 썰어서 드시게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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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구름 처럼 모려드는 고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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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컵을 사 주신 분들 한테는 청소년 위원장과 사진을 무료로 찍을 수 있습니다.
구여운 내 딸 + 아들들아 나와서 단체 사진 한번 찍자구나.
차근 차근 기금 마련해서 타코마 본당이 주체하는 축구대회를 잘 치루자 !!
바쁜 어머니 날 이였습니다.
하긴 언제 어머니가 쉬는 것 봤나요? 늘 바쁘셧죠. 오늘 미사시간에 들은 첼로와 같은 묵직한 어머니의 냄새가
생각나게 했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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