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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성령 강림 대축일및 첫 영성체

Willy 2014.06.12 13:10 조회 수 : 2

                                                     교회의 생활 중에 성령 강림 대축일은 아주 큰 축제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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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은 예수님께서 교회와 세례를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다 보내 주신 성령의 은혜에 대한 축제를 드리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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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 깊은 이 날 본당에서는 첫 영성체하는 예식을 갖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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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현관에서 미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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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까지 늘려져 서있는 첫 영성체 아이와 부모 그리고 성찬 전례 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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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있으라 축복있으라 우리 친구들 
예수님을  모시는 우리 친구들 ! !   성당내에서는축가를 불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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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마음이 담겨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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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이 시작되여 신부님이 처음으로 맞이하여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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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와 노트를 제대앞에 봉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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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칠은사가 놓여져 있는 제대앞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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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명의 봉헌이 완료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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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랬듯이 감사의 인사를 먼저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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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독서엔 김해나의 부모인 김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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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독서 김상미 엘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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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강림이 우리 본당에 주는 것은 무었일까요?
한마디로 성령은 우리를 일치시키는 힘이 있음을 이야기해 줍니다.
일치와 은사안에서 살게 되면 오늘 복음서에서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바라셨던 것처럼 두려움에서 벗어나게 되고 
평화를 누리게 됩니다.
신앙공동체 안에서 우리가 이런 선물을 잘 간직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강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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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기도는 첫 영성체 부모및 어린이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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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석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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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석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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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민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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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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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헌에는 박샛별 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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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란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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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맥도웰 클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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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벅 인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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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은사 하나씩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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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도 한 개씩 뽑아서 간직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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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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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성체가 시작 됩니다.
고동진 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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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예림 글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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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영 앨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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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미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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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맥도웰 클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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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샛별 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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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란 엘리사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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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라 마틴 엡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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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현 히야친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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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민 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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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석 야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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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안드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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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나 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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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후 기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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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을 위해 절실하게  부모가 드리는 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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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나와서 영성체후 예수님께 드리는 글을 낭독해 보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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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계신 할머님: 한국말로 하니 귀가 확 뚤렷네 !)  예수님 저 정우예요..라는 첫  마디에 괜히 따스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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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영광을 온 신자분들께 합창으로 답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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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예쁜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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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 앞에서 쑥스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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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 있는 곳을 찿아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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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버린 가사도 기억해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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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즐겁게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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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본 프로그램을 맡아 힘쓴 수녀님과 한소피아교사의 휘여진 어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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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모든 신자들에게 성령 강림 대축일을 맞아 강복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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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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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났습니다 !  어린이와 HI -F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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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모두 모여라. 오늘을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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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모습으로도 찍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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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 다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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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찍어봅니다.
이아란 엘리사벳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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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라 마틴 엡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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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현 히야친토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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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안드레아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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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석야곱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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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미카엘, 고예림 글라라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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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샛별 모세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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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호미카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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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나 한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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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맥도웰 클로이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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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민 안드레아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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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채영 앨리나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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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 파티가 있는 7교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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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 주시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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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앞에 있는 케잌 초 끄기. 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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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을 이 파티에 초대 합니다.!!    ( 정우야 고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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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사람이 케잌을 갖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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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냥 난 먹자, 먹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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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어딜가든지 단정해야 해,  아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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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우정을 잊지말자 . 내 풍선 받아..(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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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성체를 기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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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수고해주신 수녀님. 그리고 교사봉사자들, 고맙심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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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에선 부모님들 떡국 대접하느라 분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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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 방에 모여서 떡국을 맛있게 드시고 담소중, 오늘 성령 강림 대축일에 우리 자녀들  첫 영성체는 큰 축복이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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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기전에 신미카엘가정이 성당을 한 바퀴 돌면서 축하 판넬 앞에서 기념을 남김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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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봄 바람 스치듯 훌쩍 가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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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마음처럼 풍선하나가 주님이 계시는 하늘로 날아갑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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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오늘의 이 모든 것이 성령께서 주신 은혜임을 알아차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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