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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성모의 밤

Willy 2014.06.15 02:59 조회 수 : 2

5월 31일 저녁 7시 30분에 성모님을 모시고 즐기는 이 축제의 밤에도
우리는 성모님의 위로가 필요한 허약한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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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풀이 죽고 기가 죽을 때마다
우리 엄마 성모님께서 위로하며 다독이시는 손길을 느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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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마련한 작은 잔치에 오신 어머니 성모님을 환영하면서 어머니 성모님께 대견한 아들, 딸의 모습을 보여드리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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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역에서 봉헌할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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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희의 신비에 나오는 장면들을 영화를 통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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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기도가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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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독서 이사야 6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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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루카 1,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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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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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동들부터 꽃 봉헌이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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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회에서 화관을 봉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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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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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구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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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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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위원및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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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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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촛불(사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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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의 촛불(구역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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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카드 받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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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봉헌하는 중에 바이올린-김글라라,    기타-배라우렌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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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금-황 세라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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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의 곡 "어머니" & C. Tecalcati곡"어머니 당신이름은"을 연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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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봉헌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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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주기도와 성모님 찬미를 드리는 시간 입니다.
우리 각자의 소망과 정신적, 육체적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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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리아 주관으로 영광의 신비1단: 권오자 데레사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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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이 끝난후 벨라보체 성가대가 Hail Mary, Gentle Woman"을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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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김보경 루시아 & 권지호 프란치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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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 박애순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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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이 끝난 후 성모님께 드리는 글을 박 데레사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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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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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이 끝남후 바오로성가대의 "Ave Maria"-Hans Nyberg곡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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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 이현례 아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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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후, Ave Maria-F. Schubert곡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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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로엔 김루시아, 피아노엔 곽비아가 연주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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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 정미화 글라라 (첼로 연주자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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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피캇 성가대의 "성모님께 바치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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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고 퇴장하므로써 묵주기도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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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행사 해설엔 윤성영 마리레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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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의 밤 행사에서 받은 은혜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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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장엄 축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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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사를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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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들과 벨라보체 꼬맹이들도 수고 많았지? 앞으로 나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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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찍어 주는 사진에 포즈를 취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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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화관을 받으신 성모님 
우리도 예수님 뵙게 하소서. 아베 아베 아베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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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행사를 위해 달님이 본당을 환하게 비추어 주었습니다...                                 (실은 가로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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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의 밤 행사에 꽃을 봉헌하여 주신 모든 분들과 구역,단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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