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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축구대회(4개 본당)

Willy 2014.07.09 09:29 조회 수 : 2

아침 햇살이 여름의 맛을  물씬나게 하는 7월 5일입니다.
청소년 위원및 청년들과 선경이, 보라가 아침 일찍나와서 준비를 마쳤습니다.
여기는 4개 본당 축구대회가 열리고, 월드컵 공식 공이 놓여진  훼더럴웨이 스틸레이크 파크 축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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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주최로 열리는 2014년 축구대회에 출전 할 파이프성당 대표 선수단입니다.
누구 하나도 뺄수 없는 26명 초 대형 멤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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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감독 배효일 라우렌시오가 사회를 보면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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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멀리서 온 빅토리아 성당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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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 성당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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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성당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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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성당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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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을 대표하여 본당 김형규선수가 선서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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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본당 최헨리코신부님의 기도부터 하고 시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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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석및 응원단들에게 응원및 박수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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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석및 파이프성당 후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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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들이 나와서 대진표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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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성당이 1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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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프가 2번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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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10시부터는 시애틀: 파이프 경기가 시작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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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급 심판이 도착하여 이렇게 좋은 경기에 초대해 주어서 고맙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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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이렇게 발로하는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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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근육은 필수 조건이라는 것도 아시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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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공기와 초여름의 태양과 함께 워밍 업을 해 보는 파이프 성당 선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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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활약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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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볼 축구팀이 금년에도 영광의 우승컵을 본당에 보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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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키퍼 ,  오늘 화이팅해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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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을 다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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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을 힘차게 외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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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칭으로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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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과 악수를 나누며....곧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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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럴줄 알았어요 .전반전 우리팀이 첫 골을 넣는 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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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빠진 시애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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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 넘치는 우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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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멋진 골 이였어요. 심판도 놀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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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전반전,   우리팀이 리드를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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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전이 끝나고 나무밑으로 들어가 휴식시간을 가지면서 작전을 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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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전 시작하여,  우리팀이 리드를 계속해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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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챤스가 생기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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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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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로 패하는 믿기 어려운 일이 생겼습니다. 이런 것이 정녕 축구란 말이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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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우리팀을 이긴 시애틀팀과 훈훈한 악수를 나누며 파이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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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모여 전력을 가다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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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위전에서 열심히 경기에 임할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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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과 응원단들이 시원한 음료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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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파이프, 빅토리아신부님들이 한자리에 모이셨습니다. 뒤에선 수녀님의 깜찍스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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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밴쿠버는 1: 0으로 빅토리아가 우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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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효일 진행자가 번외경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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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피구라고 하는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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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자기가 멋있다고 생각하는 남자를 데리고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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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이라는 거 잘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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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되지 못하신 남자는 선(Line) 밖으로 나가주시고...공으로 안에 있는 커플들을 공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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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남자는 여자와 같은 조가 되여 볼을 막아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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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은 여자만 맞추는데 맞은 여자는 퇴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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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열심히 하다보니 약간에 부상자도 생기고....다행히 아무 탈은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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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야 ! 김규정이 티샤스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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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전  -- 시애틀: 빅토리아전에서 2:0으로 시애틀 승리.
축하 세리머니. 여름엔 얼음보다 더 좋은게 있을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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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후 시애틀과 빅토리아 우정의 악수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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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싸이동생의 축하 공연을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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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웃음을 선사해준 본당 이종주 춤꾼.    여자응원단 뒤로 다 넘어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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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우승자 시애틀 성당 축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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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간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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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청소나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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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익은 선수와 이산 가족들.
우리 성당을 다니다 북으로 이적한 김진수라파엘 학생동지.  아직 남에서 성가대장직을 맡고 있는 김훈기알베르토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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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팀에선 헹가레를 쳐주고 난리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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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은 파이프성당의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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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성당은 아직 열기가 식지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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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은 Seattle로 기록됩니다.  그래서 역사는 승자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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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본당 친교실에서 7시에 있었습니다.
최헨리코 본당신부님이 시애틀 선수단에게 트로피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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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그리고 오늘 하루 즐거웠던 여름날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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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다시 찿은 트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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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를 준비해 준 성모회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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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성적은 1등:시애틀, 2등:빅토리아, 3등:파이프, 4등: 밴쿠버
그러나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라는거 잘 아시죠. 
이외도 오늘저녁엔 다들 모여서 다른 게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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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교실이 이렇게 청년들로 벅적대니 활기가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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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신부이신 여형구미카엘 원로신부님과 함께 식사를하시는 신부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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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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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청년의 재미난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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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좋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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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은 제2부 행사로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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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세대들은 조용히 저녁구름처럼 집으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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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
본 대회를 진행하기 위하여 3월부터 첫 회의를 시작하여 수도 없이 만나서 미팅하고 머리를 짜내고 하였답니다.
청소년위원장인 고한영 헨리코,                                                  경험담을 말해주는 전임위원장인 배태현 바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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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지,                                                                                                    김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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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용.                                                                                                    최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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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귀자                                                                                                   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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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요한데레사 수녀님                                                                최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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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찬 사목회총무                                                                              류성현비오 사목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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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감독에 배효일라우렌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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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팀들이 다 모여 첫 공식 미팅을 하는  3월 12일 저녁 8시 입니다.이 날로 시작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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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9일 / 최종 점검 미팅을 끝으로 대장정의 플랜은 마감집니다. 이 모든 행사의 주관을 주님께 의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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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를 위해 여러 날을 통해서  음식판매및 준비해준 지원팀들 . 
커피, 꿀, 팥빙수,명란젖,잔치국수,마스크팩,카 워싱 등등 그리고 유니폼을 후원해준 성모회원들.
그리고 만든 음식을 꿋꿋히 사 먹어 준 우리교우들, 
당일 새벽부터 일해준 보이지 않은 무명용사들에게 감사의 말씀 전하며.
2015년 밴쿠버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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