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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북미주 한인 수도자 피정

Willy 2016.07.10 06:05 조회 수 : 2

6월 27일부터 7월 7일까지 부르넷 피정센터에서 이한택 주교님을 모시고 북미주 수도자 피정이 있었습니다.
도착하기 30분전 전신부님과 작은 수녀님이 정문에서 기다리고 게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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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년 8월에 견진성사로 저희본당을 방문하신적이 있는 이한택 주교님이 도착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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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들이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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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님이 일일히 수녀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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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후 곧 미사가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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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본당 조수녀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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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말씀을 나누는 전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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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후 단체 사진 남겨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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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후 성모회에서 준비한 저녁식사전 기도를 올리고, 식사후  피정센타로 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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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후..
10일간에 피정이 끝나가는 7월6일 수요일 저녁입니다. 
내일은 각 본당으로 돌아가시며 피정중 받은 은혜에 감사하며 이별을 아쉬워하며 송별 식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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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내내 좋으셨나봅니다.
환한 얼굴이 보는 이들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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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성당이 주최가 된 이번피정은 전반적으로  본당수녀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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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님과 두 큰 수녀님 & 내년에 담당하게 될 LA소속 수녀님들이 나와서 축하케잌에 촛불을 끄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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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식사시간이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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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나누지 못한 이야기들 식사시간을 통해 나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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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접해보는 한식이겠지요. 요한회에서 준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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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이 남는 피정이겠지만 , 이젠  각 성당으로 돌아가셔서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좋은 수도자가 되시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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