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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한가위 미사및 본당의 날 행사

Willy 2014.09.09 15:03 조회 수 : 2

햇살이 부담스럽지않은 막바지 여름 , 9월 7일 주일 10시.

한가위 미사및 본당의 날 행사가 성당 앞마당에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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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의 손님신부님과 같이...DSC_7676.JPG



신부님이 입장을 하십니다.DSC_7678.JPG



제대에 분향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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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입은 지우가 맨 앞줄에서  인사를 나누는데, 늘 진지하게 미사에 임하는 지우소녀를 보면 내 자신을 뒤 돌아보게합니다.DSC_7685.JPG



성경필사 완료에 대한 기도문을 사목회장이 낭독합니다.DSC_7701.JPG



각 구역별로 나누어 쓰던 성경이 완료되여서 세권의 책자로 만들어져 총구역장및 구역장들이 한복을 곱게 입고

어깨에 햇살을 받으며 꽃돌이와 꽃순이와 함께 봉헌하러 입장합니다.DSC_77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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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보아도 귀여운  꽃순이와 꽃돌이 입니다.DSC_7712.JPG



사순시기부터 시작하여 8월까지 전 구역에서 필사한 성경을 드디어 우리는 해 냈습니다.DSC_7718.JPG



감격의 순간을 성가대가 노래합니다.DSC_7698.JPG



신자들은 축복받으라고 ...!DSC_7722.JPG





신자들 마음에 촉촉한 물기를 적시여 주는 국악의 소리. 가야금....

그윽한 색의 저고리에서도, 은가락지에서도 우리의 소리가 배어나옵나이다.DSC_7692.JPG



살랑이는 바람과 파란 하늘아래서 강론을 하시는 신부님.DSC_7735.JPG



손님신부님한테 추석덕담을 부탁합니다.DSC_773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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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봉헌이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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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님과 돌아가신분들을 위한 초봉헌이 끝났습니다.DSC_777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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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국악가락으로 주님의기도를 올립니다.DSC_7825.JPG



이번행사에 봉사를 많이 한 부. 자.DSC_7829.JPG



평화의 인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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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도 평화의 인사를 나누며...DSC_7845.JPG



파란 하늘 아래서 성체성사가 시작 됩니다.DSC_785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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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맞이하여 다섯분의 신부님들이 강복을 주십니다.DSC_7867.JPG



전 구역원들이 분담해서 만들어진 성경필사본.DSC_7873.JPG




이어서...

울타리나무를 심고 명판 축성이 2년만에 이루어졌습니다.시나이반도에서 돌을 구해 온것은 아니지만

든든한 돌덩이 위에 동판으로 잘 올려 놓았습니다. 우리 민족의 은근과 끈기가 미국에서도 이루어진 겁니다.DSC_787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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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들은 지금도 잘 자라고 있고 몇 년후면 울창한 나무가 되어 보기가 훨씬 좋아지리라 기대합니다.DSC_7883.JPG



눈 앞에 보이는 소고기와 삼겹살때문에 신자들이 많이 참석치 못하였고, 참석하신 자매님과 조촐하게 사진 남겨 놓습니다.DSC_7886.JPG





본당의 날 행사가 시작 되었습니다.DSC_7904.JPG


민병철 안토니오의 사회로 게임들을 즐깁니다.DSC_7907.JPG



강남스타일 노래가 흐르자, 주차장에서는 집으로가려다 에~라 춤한번 추고 !  그리고 떠나갑니다.DSC_7921.JPGDSC_7928.JPG



가을이 설핏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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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이 다  한 생애를 이루는 소중한 순간들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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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 모습을 가끔씩 보여주는 마리아자매.

인간은 약하디 약한 고독자이며  고독과 연약함을 메울수 있는 것이 공동체 생활입니다.

고흐가 말한바,     걸어서 별까지 가는 일이 삶일진대........DSC_7950.JPG



행사때마다 늘 고생하는 사목회장과 총무들이 노래를 선사합니다.DSC_7990.JPG



시집가는 새색시처럼 단장한 시상품들.DSC_7996.JPG

 무사히 끝나고, 보람찬 하루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보름달이 휘영청 커먼프라자몰 지붕위에 떴습니다.DSC_3579.JPG



달을 보니 고향에 가고 싶습니다.  순득이도 서울에서 내려왔을텐데...DSC_3611.JPG

추석 명절 잘 쉬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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