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세력을 물리칠 수 있는 성수를 축성합니다.
살다보면 우리를 괴롭히는 어둠이 늘 있기 마련이지만 슬기로운 지혜와 성수를 가지고 이겨내야겠습니다.
1월 18일 교중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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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중미사는 손님신부로 오신 김한석토마스신부님이 집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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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중에 우리는 왜 성당에 나가는가?
마음의 평화를 얻고자 다닌다는 말을 하는데....이건 우리 자신이 하느님한테 요구하며 내 주장을 관철하려함이다.
자세히 생각해보면 우린 구원을 받고저 성당에 다닙니다 하느님이 주시는 것을 겸손히 받는 자세로 말입니다.
믿음이란 결국,
우리를 이처럼 사랑하시는 하느님을 ,
우리를 구하여 영원히 살게 하시는
그 하느님을 믿는것 입니다 .(김수환추기경님 어록중에서)
우리신자들은 잔잔한 '깨'라면 신부님의 말씀은 "설탕"과 같이 달달합니다.
깨와 설탕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깨달음이라고 하든데 ....불교에서도 이런 비슷한 말이 있지요.
우리는 늘 깨달음속에서 생활해야겠습니다.
미사중에 받은 은총에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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