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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미주지역 사제단 모임과 수요미사.

Willy 2015.06.25 12:33 조회 수 : 2

북미,남미의 서울대교구 사제단이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본당주최로 모임이 있었습니다.DSC_6353.JPG



본당 현관부터 신부님들을 환영합니다.DSC_6337.JPG



전 사제단이 참석하는 미사가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DSC_6339.JPG



입장을 준비하는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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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만 주교님이 미사를 주례하십니다.DSC_6352.JPG



제1 독서에 이상진 아모스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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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론을 해 주신 김종욱 미카엘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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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한 프란체스코, 이철 니콜라스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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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하 다니엘, 차동욱 시몬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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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토마스아퀴나스 ,양호 바오로,이중원 요셉 신부님.DSC_6361.JPG



백성우 그레고리오,이창원 다니엘, 최우주필립보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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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베드로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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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철 리노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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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근 아우그스티노,전제덕 바오로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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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언 팰릭스. 박규흠베네딕도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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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베드로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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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충연 라이문도, 김영관 도미니코 신부님, 본당 최성기헨리코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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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말씀을 해 주시는 조주교님.DSC_6475.JPG



신자들에게 강복을 주시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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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했던 이 순간을 남겨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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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에서 신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주교님과 본당신부님.DSC_649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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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군중에 섞여 예수님 뒤로 가서 그분의 옷에 손을 대었다.'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과연 곧 출혈이 멈추고 병이 나은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곧 당신에게서 힘이 나간 것을 아시고 군중에게

돌아서시어"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하고 물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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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딸아, 네 믿음이너를 구원하였다.평안히 가거라...........(마르코5.21)








음식은 성모회에서 준비하였습니다.DSC_650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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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평일인데 많은 신자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레이시 공동체 사목회장님과 신부님은 의논할것이 많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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