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남미의 서울대교구 사제단이 6월 8일부터 10일까지 본당주최로 모임이 있었습니다.
본당 현관부터 신부님들을 환영합니다.
전 사제단이 참석하는 미사가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입장을 준비하는 사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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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만 주교님이 미사를 주례하십니다.
제1 독서에 이상진 아모스신부님.
강론을 해 주신 김종욱 미카엘신부님.
김정한 프란체스코, 이철 니콜라스신부님.
최규하 다니엘, 차동욱 시몬신부님
김현진 토마스아퀴나스 ,양호 바오로,이중원 요셉 신부님.
백성우 그레고리오,이창원 다니엘, 최우주필립보신부님.
김태근베드로신부님.
유동철 리노신부님.
박경근 아우그스티노,전제덕 바오로신부님.
이효언 팰릭스. 박규흠베네딕도신부님
김영춘 베드로신부님.
원충연 라이문도, 김영관 도미니코 신부님, 본당 최성기헨리코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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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말씀을 해 주시는 조주교님.
신자들에게 강복을 주시는 신부님.
귀중했던 이 순간을 남겨 놓습니다.
현관에서 신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주교님과 본당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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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군중에 섞여 예수님 뒤로 가서 그분의 옷에 손을 대었다.'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과연 곧 출혈이 멈추고 병이 나은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곧 당신에게서 힘이 나간 것을 아시고 군중에게
돌아서시어"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하고 물으셨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딸아, 네 믿음이너를 구원하였다.평안히 가거라...........(마르코5.21)
음식은 성모회에서 준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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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평일인데 많은 신자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레이시 공동체 사목회장님과 신부님은 의논할것이 많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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