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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2월 성모신심미사.

Willy 2012.02.04 17:55 조회 수 : 2

 입춘이라는 2월 첫주 토요일에 성모신심 미사가 있었습니다.
레지오단원들이 차분한 마음으로 미사에서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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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마니피캇 성가대가 힘찬  생활성가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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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험한 길 가다 쓰러지곤 할때에 언제나 나를 붙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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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친 나그네  이곳은 쉬어 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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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에 위로가 가득차 주님의 사랑을 노래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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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 !    마니피캇 성가대가 있기에 이처럼 빈 공간이  주님을 찬양하는 공간으로 가득 채울수 있음에 .....  
오늘도 감사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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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오 입단 선서식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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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상 앞에서 단원 선서식을 낭독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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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우리의 기도를 잘 들어 주시는 성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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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 마음이  촛불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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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성당은 장미 향기로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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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 증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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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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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을 하고 있는 주경옥 로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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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미라 로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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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동정녀 단원들과 함께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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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이 두 로사리아자매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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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서식을 한 두 자매님과 같이   두 송이의 꽃이 제대앞에 있습니다.
주님은 이미 오늘을  알고 계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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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부님 강론이 빛은 무었일까요 ?  어디서 올까요 ? 였습니다.
빛은 이웃 사랑함에서 온다고 강론 하셨습니다
한가한 토요일 오전, -  파이프에 내려준 빛이 제 8처에 비추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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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의 성모신심미사와 함께 휴식을 주심에......................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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