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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윷놀이 다른편에선 청소년들을 위한 제기차기가 있었습니다.
신부님이 직접 시범을 보여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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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차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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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도 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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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 중에  남는 시간을 이용해 자매님들 팔씨름을 해보았습니다. 처음으로 한팀이 시범을 보였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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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들이 구름 처럼 몰려왔습니다.
대박이 날 것 같아 즐거워하시는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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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잡이 끼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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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인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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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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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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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랑이들의 대결..!
백두산 백 악렉산더 VS 한라산 김 베드로 ! 과연 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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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팀들이 참지 못하고 마구마구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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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덕 루카형님이 도전해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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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셉씨도 도전해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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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수녀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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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수녀님의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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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기야는 두 수녀님의 대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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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주부가 도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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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구역원 응원해주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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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에서 배운 구풍(口風)을 써 보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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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화데레사의 동생이 출전합니다. 아들은 겁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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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이 여성팀과는 자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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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녀님 ! 서원식은 끝 났어요. 일어나 주세요 .DSC_2090.JPG


영 파워 -작은 수녀님이 판을 뒤집겠다고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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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식은 같이 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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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조끼의 현영애세실리아가 승승장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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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양윤정 로사에게 집중취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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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종 여성부 결승전입니다.1승을 양로사가 선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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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판은 3판 양승제로 하기로 했습니다. 자리를 바꿔서 2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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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판 우승을 양로사가 다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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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로만자로 표범의 포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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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말씀하라고 하니 부끄러워 어찌할 줄 모르는 로사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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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쑥스럽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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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양윤정로사 자매님께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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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허그까지 보너스로 받습니다.   학교나 사회나 일등을 해야되..DSC_2210.JPG


2등은 시상과 가벼운 악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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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팔씨름은 막을 내렸습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오랫 동안 기다리셧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상대학생들의 노래시간을 갖겠습니다. 아직도 목소리는 꾀꼬리 같으세요..
"  ```개울 건너 작은 집에 긴 머리 소녀야.눈 감고 두손 모아 널 위해기도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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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young I'd listen to the radio wating for my favorite song when they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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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우우--  여위여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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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씨름만 잘 하시는 줄 알았는데  노래도 일급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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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댄스 강사님답게 제자들은 스텝을 밟고...
왜 그런지 가슴이 두근 거려요, 그녀만 보면 그녀만 보면 설레이는 마음을 달래 길 없어  짝사랑하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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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럼, 오곡밥, 나물, 쥐불놀이, 소원을 빌어보는 우리네 풍습을 머나먼 미국땅에서 청소년과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겨보았습니다.
주님 저희에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풍습을 갖게 하여 주심에 감사하나이다.
그리고 오늘 이자리를 허락해 주심에도 감사드리며 ........................신부님이 마침기도 올리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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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정월 대보름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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