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 다른편에선 청소년들을 위한 제기차기가 있었습니다.
신부님이 직접 시범을 보여 주십니다.

ㅁ

어른도 차보고...

청소년도 차봅니다.

윷놀이 중에 남는 시간을 이용해 자매님들 팔씨름을 해보았습니다. 처음으로 한팀이 시범을 보였더니 ....

신청자들이 구름 처럼 몰려왔습니다.
대박이 날 것 같아 즐거워하시는 신부님.

왼손잡이 끼리 해봅니다.

ㅁ

고개숙인 자매님...

ㅁ

고개숙이다...

ㅁ

가뿐히...

백호랑이들의 대결..!
백두산 백 악렉산더 VS 한라산 김 베드로 ! 과연 누가 ?

남성팀들이 참지 못하고 마구마구 나옵니다.

ㅁ

박상덕 루카형님이 도전해 보는데....

임요셉씨도 도전해 보지만...

큰수녀님이 ...

작은 수녀님의 지원사격..

급기야는 두 수녀님의 대결로...

젊은 주부가 도전해 봅니다.

ㅁ

같은 구역원 응원해주는데 ...

삼국지에서 배운 구풍(口風)을 써 보건만...

양소화데레사의 동생이 출전합니다. 아들은 겁 먹고...

수녀님이 여성팀과는 자신 있다고 합니다.

수녀님 ! 서원식은 끝 났어요. 일어나 주세요 .
영 파워 -작은 수녀님이 판을 뒤집겠다고 하십니다 !

서원식은 같이 할래요....

가죽조끼의 현영애세실리아가 승승장구 합니다.

ㅁ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양윤정 로사에게 집중취재가 ....

드디어 최종 여성부 결승전입니다.1승을 양로사가 선취했습니다.

이번판은 3판 양승제로 하기로 했습니다. 자리를 바꿔서 2판중.

2번째 판 우승을 양로사가 다시 했습니다.

킬로만자로 표범의 포효 !

소감 말씀하라고 하니 부끄러워 어찌할 줄 모르는 로사 자매님.

엄청 쑥스럽구만요.

1등 양윤정로사 자매님께 시상.

신부님의 허그까지 보너스로 받습니다. 학교나 사회나 일등을 해야되..
2등은 시상과 가벼운 악수로 .....

이렇게 팔씨름은 막을 내렸습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오랫 동안 기다리셧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상대학생들의 노래시간을 갖겠습니다. 아직도 목소리는 꾀꼬리 같으세요..
" ```개울 건너 작은 집에 긴 머리 소녀야.눈 감고 두손 모아 널 위해기도 하리라....."

When I was young I'd listen to the radio wating for my favorite song when they play...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우우-- 여위여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하는데..

팔씨름만 잘 하시는 줄 알았는데 노래도 일급이세요 ..

라인댄스 강사님답게 제자들은 스텝을 밟고...
왜 그런지 가슴이 두근 거려요, 그녀만 보면 그녀만 보면 설레이는 마음을 달래 길 없어 짝사랑하고 있나봐요.

부럼, 오곡밥, 나물, 쥐불놀이, 소원을 빌어보는 우리네 풍습을 머나먼 미국땅에서 청소년과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겨보았습니다.
주님 저희에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풍습을 갖게 하여 주심에 감사하나이다.
그리고 오늘 이자리를 허락해 주심에도 감사드리며 ........................신부님이 마침기도 올리십니다.

2012년 정월 대보름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신부님이 직접 시범을 보여 주십니다.
ㅁ
어른도 차보고...
청소년도 차봅니다.
윷놀이 중에 남는 시간을 이용해 자매님들 팔씨름을 해보았습니다. 처음으로 한팀이 시범을 보였더니 ....
신청자들이 구름 처럼 몰려왔습니다.
대박이 날 것 같아 즐거워하시는 신부님.
왼손잡이 끼리 해봅니다.
ㅁ
고개숙인 자매님...
ㅁ
고개숙이다...
ㅁ
가뿐히...
백호랑이들의 대결..!
백두산 백 악렉산더 VS 한라산 김 베드로 ! 과연 누가 ?
남성팀들이 참지 못하고 마구마구 나옵니다.
ㅁ
박상덕 루카형님이 도전해 보는데....
임요셉씨도 도전해 보지만...
큰수녀님이 ...
작은 수녀님의 지원사격..
급기야는 두 수녀님의 대결로...
젊은 주부가 도전해 봅니다.
ㅁ
같은 구역원 응원해주는데 ...
삼국지에서 배운 구풍(口風)을 써 보건만...
양소화데레사의 동생이 출전합니다. 아들은 겁 먹고...
수녀님이 여성팀과는 자신 있다고 합니다.
수녀님 ! 서원식은 끝 났어요. 일어나 주세요 .
영 파워 -작은 수녀님이 판을 뒤집겠다고 하십니다 !
서원식은 같이 할래요....
가죽조끼의 현영애세실리아가 승승장구 합니다.
ㅁ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양윤정 로사에게 집중취재가 ....
드디어 최종 여성부 결승전입니다.1승을 양로사가 선취했습니다.
이번판은 3판 양승제로 하기로 했습니다. 자리를 바꿔서 2판중.
2번째 판 우승을 양로사가 다시 했습니다.
킬로만자로 표범의 포효 !
소감 말씀하라고 하니 부끄러워 어찌할 줄 모르는 로사 자매님.
엄청 쑥스럽구만요.
1등 양윤정로사 자매님께 시상.
신부님의 허그까지 보너스로 받습니다. 학교나 사회나 일등을 해야되..
2등은 시상과 가벼운 악수로 .....
이렇게 팔씨름은 막을 내렸습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오랫 동안 기다리셧습니다.
마지막으로 하상대학생들의 노래시간을 갖겠습니다. 아직도 목소리는 꾀꼬리 같으세요..
" ```개울 건너 작은 집에 긴 머리 소녀야.눈 감고 두손 모아 널 위해기도 하리라....."
When I was young I'd listen to the radio wating for my favorite song when they play...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우우-- 여위여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하는데..
팔씨름만 잘 하시는 줄 알았는데 노래도 일급이세요 ..
라인댄스 강사님답게 제자들은 스텝을 밟고...
왜 그런지 가슴이 두근 거려요, 그녀만 보면 그녀만 보면 설레이는 마음을 달래 길 없어 짝사랑하고 있나봐요.
부럼, 오곡밥, 나물, 쥐불놀이, 소원을 빌어보는 우리네 풍습을 머나먼 미국땅에서 청소년과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겨보았습니다.
주님 저희에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풍습을 갖게 하여 주심에 감사하나이다.
그리고 오늘 이자리를 허락해 주심에도 감사드리며 ........................신부님이 마침기도 올리십니다.
2012년 정월 대보름 행사는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내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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