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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클라우디아 햇살

Willy 2012.07.11 15:55 조회 수 : 2

한국 본원으로 들어가신 김인진 클라우디아수녀님이     곧 ,침묵 피정으로 들어가신다고 합니다.
말을 하실수 없는 .........
클라우디아 수녀님의 마음이 담겨져 있는 햇살이 태평양 건너 시애틀 어느집 앞에 저녁 햇살을 타고 오셨습니다.
우리 신자들 보고 싶다고 햇살을 비춥니다.
DSC_6871.JPG


 


 


 


 


 


 


 

하루살이들이 햇살에 반짝입니다.
마치 밤에 나오는 반딧불처럼 말입니다.
님이 오신것 같습니다.
DSC_6873.JPG


 


 


 


 


 

노랫말처럼 .....잊어야 한다는 마음처럼.
이젠 잊고 살아야 하나 봅니다....
DSC_687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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