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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DITION

행사갤러리(2005.3-2018.4)

 

               세계에서 가장 잘지었다는 멕시코 인류국립 박물관을 건축한 페드로 라미레스 바스케스(pedro ramirez vazquez)가 심혈을 기울여 
               모세가 40년 광야에서 사용한 천막을 기억하며 설계한 기둥없는 반원형성당에는 만여명이 한꺼번에 미사를 봉헌할수 있도록 지어
               졌으며 웅장하고 거룩한 이성당에서 첫도착미사를 봉헌했다.마치도 광야의 모래언덕을 연상시키는  제대의 분위기였다.
               .마치 모세가 시나이 산에서 내려와 백성에게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분위기를 느끼게 설계된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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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순례자일행은 물과 모자 선그라스를 준비하고 아스텍문명의 발상지인 해의 신전인 테우티우아칸을 갔다.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피라미드는 높이 65m 250여개의 가파른 계단을 올라 맨꼭대기에 마련된 제단에서는 예리한 돌칼에 의해 산제물로 바쳐진 전쟁포로의 가슴에서 심장을 꺼내 제물로 바쳐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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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의 신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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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로 바쳐진 제단에서 본 멀리 달의 신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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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본 해의 신전 피라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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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를 상징하는 조형물로 되어있으며 독립유공자들의 유해가 안치되어 있다고 하는 멕시코 독립기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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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국립 인류박물관에 대하여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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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앞에서 찬우와 젬마 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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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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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특유의 원주민 곡예.  40m 높이에서 고유의 의상으로 묘기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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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민 인디오의 모습을 상징하는 기적의  검은 예수님이 성당앞에 모셔진 주교좌 성당 에서 순례자 일행은  저녁 미사를 봉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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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좌 성당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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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좌 성당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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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좌 성당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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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좌 성당 에서 미사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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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예수님앞에서 기도하는 모습. 주님 저희를 기도를 들어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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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좌 성당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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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한때 잠시 휴식을 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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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텍인들의 제 2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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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후안 디에고 영세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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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텍인들의 제2신전위에 세워진 성 후안데에고의 영세받은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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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악 언덕위에 세워진 성모님 발현성당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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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악 언덕아래 검은 성모님한테 예물을 바치러온 인디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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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의해 성인품에 오른 성 후안디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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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앞에는 순례자들의 기원이 담겨져있는 형형색색의 기도문이걸려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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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마라가 주교님과 성 후안디에고 틸마에 펼쳐진 카스티아산 장미꽃 뒤에는 우물성당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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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년 초기의 콰달루페성당 현재는 자반 침반으로 인하여 약간 기울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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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콰달루페 외방선교60주년 행사에서 만난 신부님과 우리 순례자들 이 대성당앞에서 신부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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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들과 신부님, 신학생들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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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들에 둘러쌓여 행복한 한때를 보내며 대성당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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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고유의상을 입고 세라피나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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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콰달루페 성당 광장에 모인 각국의 순례객들, 특별히 콰달루페 외방선교
 60주년 행사 축제를 하고있는 모습들, 태국기를 들고  입장하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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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전에 모셔진 콰달루페 발현성모님
주교님과 40여분의 신부님과 미사전 제대위의  어린 학생들의 성무일도가 감동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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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필림가게가 아직 있다는것이 신기해보였던 복잡한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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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칼의 파티마 성모성지, 프랑스의 루르드성모성지, 이어 세계3대성지주의 하나인 콰달루페를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교황되신후 1979년 1월25일  첫 사목방문지 택하신것을 기념하여 대성전앞에 세워진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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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전 성무일도를 하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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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후안디에고가  살아생전 쓰고있었던 유품들을 간직하고있는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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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후안디에고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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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티악 언덕의 각국 순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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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1년 12월12일 성모님 3번째발현하신날 성후안디에고는 이른 새벽 위병중인 숙부의 병자성사를 위해 프란치스코 수도원을 가야했지만 수도원길이 이산맥 페티악 넘어야하기에 성모님 만날것이두려워 길을 바꿔가려했지만 산중턱 페티악 언덕에서 즉 이곳에서 다시 성모님을 만나게 된것이다.이미모든것을 다알고 계신 성모님께서 내가 네곁에 있지않느냐? 무엇을 걱정하느냐.하는 순간 숙부의 병도 완치되고 성후안디에고는 성모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지시하시는 그곳으로가서 다시가야했던 페티악언덕.세상일이 좋아서 하느님이 멀다고 느껴질때 우리는 이곳을 기억하게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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