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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갤러리(2005.3-2018.4)

주님 수난 성지 주일 (4/13/2014)

Willy 2014.04.21 14:42 조회 수 : 2

우리는 오늘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의 전례에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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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자리에 앉아서 기도를 드리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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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줄로 서 주세요 !! 수녀님은 정리하느라 바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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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새 네줄로 정돈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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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성기념식이 시작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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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하는  군중처럼 우리도 기뻐하며 메시아로 오시는 예수님을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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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 아이들이 올리브가지를 손 에 들고
주님을 맞으러 나가  외치는 환호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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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 호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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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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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이 대답하였다.
"바라빠요"
군중이 모두 외쳤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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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상징하는 붉은색 제의를 입고 수난기를 봉독하고..
신자들은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깊이 묵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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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했던 성지는 집에 있는 십자고상에 꽂아둡니다.
십자가를 바라볼 때마다 예루살렘으로 오신 예수님을 보며 환호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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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며 배반했던 우리의 모습을 반성하가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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