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오늘 주님 수난 성지 주일의 전례에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예수님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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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자리에 앉아서 기도를 드리고 계십니다.
네줄로 서 주세요 !! 수녀님은 정리하느라 바쁨니다.
금새 네줄로 정돈 되였습니다.
입성기념식이 시작 됩니다.
환호하는 군중처럼 우리도 기뻐하며 메시아로 오시는 예수님을 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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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 아이들이 올리브가지를 손 에 들고
주님을 맞으러 나가 외치는 환호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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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 호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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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저의 하느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셨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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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이 대답하였다.
"바라빠요"
군중이 모두 외쳤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고통을 상징하는 붉은색 제의를 입고 수난기를 봉독하고..
신자들은 말씀을 통해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깊이 묵상해 봅니다.
사용했던 성지는 집에 있는 십자고상에 꽂아둡니다.
십자가를 바라볼 때마다 예루살렘으로 오신 예수님을 보며 환호했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고 외치며 배반했던 우리의 모습을 반성하가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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