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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EDITION

행사갤러리(2005.3-2018.4)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에수님의 지극한 사랑을 가슴 깊이 새기는 날입니다.

                 이날교회는 예수님께서 성목요일에 성체성사를 제정하신 것과, 
                 사제가 거행하는 성체성사로 빵과 포도주가 그리스도의 몸과 피로변화되어 
                 우리에게 오시는 주님의 현존을 기념하고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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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랑 안에 머물기 위하여 걸으면서 그 분의 행위를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는 걸어야 합니다.
 그러나 어디서 왔는지 또 어디로 가고 있는지 유념하면서 걸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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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렷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우리 모두 한 빵을 함께 나누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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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체를 한다고 해서 우리가 금방 완벽하게 되도록 해 주시는 것은 아니고,
 성체성사는 우리가 일생이라는 여정을 밟아 나아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우리에게 주어진 것 입니다.
영성체는 라틴어로'esca viatorum', 즉 여정을 위한 음식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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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중미사중에 청년축구팀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7/5(토)북미주 4개 본당 청년대회가 본당 주체로 FWY스틸레이크 파크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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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성당, 빅토리아성당, 시애틀 성당, 그리고 우리 파이프성당이 참가하니 많이들 성원해 주세요.
주장의 멘트였습니다. 토요일이니 가서 응원을 해 주어야겠습니다.!!
'응원'이라는 작은 것을  나누면 은총으로 변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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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알제리 월드컵 중계를 위하여 사목회에서 준비하여 친교실에서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국수 한 그릇 뚝딱 해치우고 앉아서 관람하며 대 ~한 ~ 민~국 !  도 외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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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엽이 T셔츠는 어느새 여자친구가 입고서 맨 앞에서 관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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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 한국이 패했지만 다음 벨기에 대전을 기대하면서....

*참고: 카토릭신문 6/22자 Fr S Joseph Krempa의'복음생각'중에서/매일미사129P,131P,137P에서 발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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