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017년 봄 학기 종강식날이 되었습니다.때는 6월 3일 토요일입니다.
언제나 그러하듯이 정마리아가 하상대 교가부터 선창하면서 종강식 준비를 합니다.
전 보다는 몸이 먾이 유연해진 것 같습니다.
박수를 치면서 혈액순환을 좋게 만들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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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은선 강사가 준비운동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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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목회 허총무.
이번학기에 학장직 봉사를 해 준 이해옥 아네스.
매 학기마다 힘써주시는 장레베카 큰 수녀님.
한 학기 수고하셨고 다음 가을학기에 다시 뵈올 것을 다짐하는 신부님.
다음 순서는 각 반의 활동발표입니다.
사물놀이반의 흥겹고 박력 넘치는 우리가락을 연주합니다.
우리의 것은 좋은것이여...
서양화반의 전태표 강사가 설명을 합니다.
다음은 서영화반원들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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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화반 이경순강사의 설명.
묵화반 원로이신 김세종 마태오 화백께서 묵화의 특징에 대하여 이야기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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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나서 한번 모여보았습니다.
손 뜨개질반 김유경강사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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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우리들은 그 옛날 최무룡+ 김지미를 연상케하는 분위기로 '외나무 다리'를 불러주고 있는 이고명, 정마리아 팀.
...복사꽃 능꽃이 피는 내 고향..
만나면 즐거웁던 외나무다리...
봄철 야유회에서도 불렀던 것 같았어요.
성경반 김미숙수산나 강사가 어르신들과 함께했던 성경반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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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중에 제일 활기찬 댄스반의 율동을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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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이 평화통일되여서 이처럼 같이 어울려서 춤추는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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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기에 열심히 학장직을 봉사해준 이해옥아네스에게 감사의 말 전하는 수녀님괴 학장.
다 끝내고 식사합니다.
이번 학기에도 배우시고, 가르치고,봉사하시느라 고생많이 한 모두들 모여 오늘을 기록합니다.
여름 방학 건강히 보내시고 가을학기에 다시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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